오쿠하라 노조미 프로필·원조 일본 배드민턴 전설 (수상 랭킹 상대전적)

오쿠하라 노조미 프로필·원조 일본 배드민턴 전설 (수상 랭킹 상대전적)

95년생인 오쿠하라 노조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일본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7년 글래스고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에서도 일본 선수 최초로 세계 챔피언을 차지하고 2019년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던 단식 에이스입니다. 오쿠하라 노조미의 배드민턴은 끈질긴 수비로 상대가 공격하다 지치게 만드는 수비의 대명사로 무려 2시간 가까운 명경기를 만든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2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파워와 스피드 모두 전성기보다는 못하다는 … 더 읽기

탄비 샤르마 프로필·2008년생 인도 배드민턴 천재 (상대전적 라켓 수상)

탄비 샤르마 프로필·2008년생 인도 배드민턴 천재 (상대전적 라켓 수상)

2026년 슈퍼 300급인 대만 오픈 우승과 함께 인도에서 또 다른 여자 배드민턴 천재로 떠오른 탄비 샤르마 선수입니다. 세계랭킹은 낮지만 2026년 BWF 투어랭킹 탑10에 진입한 슈퍼루키로 다크호스를 넘어 톱랭커로 성장 중입니다. BWF 월드투어에서 첫 타이틀인 대만 오픈 외에도 16세에 2024년 오디샤 마스터스(슈퍼 100) 준우승을 시작으로 2025년 US 오픈(슈퍼 300) 준우승, 2025년 구와하티 마스터스(슈퍼 100) 준우승을 차지했씁니다. … 더 읽기

리네 크리스토페르센 프로필·덴마크 배드민턴 황금세대 (랭킹 상대전적 수상 라켓)

리네 크리스토페르센 프로필·덴마크 배드민턴 황금세대 (랭킹 상대전적 수상 라켓)

덴마크 여자배드민턴의 황금기를 이끌고 있는 리네 크리스토페르센 선수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빅토르 악셀센 등 남자 배드민턴에 비해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리네 크리스토페르센과 미아 블리크펠트를 필두로 유럽 내에서는 이미 최강으로 떠오른 덴마크 여자배드민턴의 에이스입니다. 특히 20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BWF 투어에서는 2026년 미국 오픈(슈퍼 300) 결승에서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를 2대1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더 읽기

폴리나 부로바 프로필·배드민턴 우크라이나 신성 (랭킹 상대전적 P. 부흐로바)

폴리나 부로바 프로필·배드민턴 우크라이나 신성 (랭킹 상대전적 P. 부흐로바)

우크라이나 폴리나 부로바 배드민턴 선수는 2021년과 2023년 우크라이나 전국선수권대회 여자 단식과 여자복식에서 모두 우승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힘든 상황에서 폴리나 부흐로바는 자력으로 출전권을 따내서 파리 올림픽에 출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주로 BWF 인터내셔널 챌린지 시리즈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2026년부터는 BWF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4년생으로 우크라이나 국가대표지만 아직은 세계무대에서는 성장이 필요한 선수로 복식과 단식을 겸하고 있습니다. … 더 읽기

배드민턴 야마구치 아카네 프로필·상대전적 통계 수상 나이 키 랭킹

배드민턴 야마구치 아카네 프로필·상대전적 통계 수상 나이 키 랭킹

일본 배드민턴 야마구치 아카네는 2018년 4월 19일 일본 단식 선수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레전드입니다. 세계선수권에서 2021년, 2022년, 2025년 세 차례 금메달을 획득해 일본 선수로서는 전 종목을 통틀어 최초로 세계선수권 3회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국가대표에 발탁된 배드민턴 천재로 원래는 강스매시를 구사하는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키가 크지 않으면서 잠시 슬럼프에 빠졌고 이후 갖은 노력 … 더 읽기

류성슈 프로필·복식 세계랭킹 1위의 파워 플레이어 (수상 전적 라켓 키 나이)

류성슈 프로필·복식 세계랭킹 1위의 파워 플레이어 (수상 전적 라켓 키 나이)

여자 복식 류성슈 배드민턴 선수는 탄닝과 짝을 이루고 2024년 10월 22일 BWF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이후 세계최강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올림픽에서는 2024년 파리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천칭천/지아이판에게 20-22, 15-21로 패해 은메달에 그쳤지만 이후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세계선수권에서는 2025년 파리 대회 결승에서 펄리 탄/티나 무랄리타란을 21-14, 20-22, 21-17로 꺾고 우승하면서 정점을 찍었습니다. 세계랭킹 2위인 백하나/이소희와 유독 자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