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지 리코 배드민턴 프로필 · 부상 악령에 시달렸던 일본 최고의 공격형 선수
일본 배드민턴 황금세대에 묻혔지만 군지 리코는 고등학교 2학년 때 2019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여자 단식에서 역대 3번째로 우승한 일본 선수입니다. 시니어 무대에서는 2021년 벨기에 인터내셔널 우승을 시작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2021년 전방십재 인대 파열 이후 2023년 허벅지 부상, 2024년 발목부상 등 잔부상으로 유리몸이 됐습니다. 2026년 7월에서야 캐나다 오픈(슈퍼 300)에서 BWF 월드투어 첫 우승을 거두면서 톱랭커로 도약 중인 선수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