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루파테반 렛샤나 배드민턴 프로필 · 드롭샷으로 코트를 뒤흔드는 말레이시아 다크호스
유망주 시절 여자 배드민턴의 전설인 수시 수산티의 재림이라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직접 인정했던 카루파테반 렛샤나 입니다. 드롭샷이 주특기로 상대를 흔드는 경기 운영능력은 어릴때 이미 완성형이라고 평가받았던 유망주입니다. 시니어 무대 데뷔를 전후로 허리 부상으로 인해서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에서 쫓겨나면서 세계랭킹 500위까지 떨어졌던 풍운아로 크라우드펀딩으로 극적으로 다시 부활했습니다. 탑랭커도 뒤흔드는 드롭샷과 네트플레이를 가진 선수로 다크호스로 성장 중인 말레이시아 배드민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