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하프 보좌관 프로필·트럼프의 35세의 미녀 인간 프린터

나탈리 하프 보좌관 프로필·트럼프의 35세의 미녀 인간 프린터

트럼프 대통령이 어디를 가든 24시간 곁을 지켜 인간 프린터라고 불리는 나탈리 하프 보좌관 입니다. 휴대용 프린터와 노트북을 들고 대통령이 읽어야 할 기사와 게시물을 인쇄해 전달해 “미 대선 캠페인 역사상 독특한 역할을 맡은 보좌관”이라고 주목받았습니다. 2019년 폭스뉴스에 출연해 2기 골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대통령이 임기 중 서명한 ‘치료받을 권리(Right to Try)’ 법안 덕분에 생명을 구했다고 밝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