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샹티 배드민턴 프로필 · 돈 때문에 라켓을 잡은 대만 여자 단식 왼손 에이스
214주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면서 여자단식사상 최초로 32관왕을 차지한 타이쯔잉이 은퇴한 이후 단식 에이스가 된 대만 린샹티 선수입니다. 2023년 3월 루이창 차이나 마스터스(슈퍼 100)에서 BWF 월드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고 2024년 9월 마카오 오픈(슈퍼 300)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커리어 내내 부상 등으로 발목을 잡힌 선수입니다. 20대 후반에 왼손잡이 특유의 사각을 찌르는 경기 운영 능력을 익히면서 서서히 세계랭킹을 끌어올리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