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태문 프로필 & 갤럭시의 아버지로 28년 함께한 삼성맨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은 1997년 무선사업부 개발 3팀에 입사해 29년째 삼전 MX 팀에서만 평생을 바친 정통 삼성맨입니다. 당시 삼성은 IMF 외환사태와 함께 주당 5~6만원 (액면분할 후 약 천원)에 불과했던 것이 지금은 수백배가 올라 1조 달러 클럽이 됐습니다. 제품 개발의 일선에서 애니콜로 시작했던 삼성은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Z 시리즈 등으로 진화하며 이제는 트라이 폴드폰을 향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