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서 양궁 프로필·활 잡은 지 2년만에 메달 딴 천재 (수상 기록)

강연서 양궁 프로필·활 잡은 지 2년만에 메달 딴 천재 (수상 기록)

강연서 양궁 선수는 친구 따라 체험수업에서 활을 잡은 것을 계기로 단 2년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 박정윤, 박예린과 함께 동메달을 땄습니다. 2026년 4월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 2차 선발전에서 전체 3위를 차지해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여자 대표로 뽑혔습니다. 만 14세로 한국 양궁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가 됐고, 17세에 국가대표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