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으로 시작한 전설의 광고 박동훈 대표 프로필 & 핸즈BTL미디어그룹
단돈 200만 원에서 연 매출 100억 원으로 이끌어낸 ‘충무로의 전설’ 광고 박동훈 대표입니다. 전성기 핸즈BTL미디어그룹 박동훈 대표는 직원 100명에 5층 사옥까지 갖추며 ‘충무로의 성공 신화’로 불렸습니다. 하지만 전설이 되기까지 고등학교 중퇴의 흙수저로 디자이너가 그린 원고를 인쇄소에 전달하는 심부름꾼으로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손그림을 직접 회사 대표 책상 위에 몰래 올려두곤 하였고, 어느 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