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연하 여친 만나더니 얼굴 성형한 배우 근황 짐 캐리 프로필 & 수상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할리우드의 ‘전설적 희극배우’ 짐 캐리 얼굴이 충격적으로 달라져 성형 의혹에 사망설, 대역설까지 휩싸였습니다. 짐 캐리는 파리에서 열린 제51회 세자르 시상식에 참석해 공로상을 수상했는데 32살 연하 여자친구 민아와 함께 참석해 영광스러운 수상을 했습니다. 레드카펫에 등장한 짐 캐리는 예전의 익살스러운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다소 부자연스럽게 팽팽해진 얼굴로 나타나 팬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하는등 충격적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달라진 얼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