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투병 중에도 찬양사역하신 전용대 목사 소천 (전용대 프로필 작품활동)
한국 복음성가(CCM)의 개척자이자 ‘1세대 찬양사역자’인 전용대 목사 소천 소식입니다. 2023년 말 직장암 판정을 받고도 찬양사역자로서 복음성가를 전하기 위해 활동을 계속했지만 건강이 악화돼 하나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1970년대 후반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다 성인 소아마비 판정을 받고 네 차례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할 만큼 깊은 절망에 빠졌으나 하나님을 만난 뒤 찬양사역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1979년 첫 복음성가 음반 ‘탕자처럼’을 발표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