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순사가 한 병만 달라던 명인 안동소주 박재서 프로필 & 수상 (ft. 박찬관 박춘우)

일제시대 순사가 한 병만 달라던 명인 안동소주 박재서 프로필 & 수상 (ft. 박찬관 박춘우)

위스키, 포도주, 사케, 꼬냑 등 수많은 술들이 존재하는데 한국에도 과거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주가 바로 박재서 명인 안동소주 입니다. 안동소주는 조선 시대 안동의 명문가였던 은곡 박진 선생 반남박씨 가문에서 가양주로 빚어오던 술입니다. ※ 가양주는 우리가 주식으로 삼는 곡식과 발효제인 누룩麯子과 물을 원료로 하고, 여기에 지역이나 가문, 빚는 사람의 솜씨에 따라 꽃이나 약재藥材 등을 첨가해 발효, 숙성시킨 술을 말합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