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프로 꿈을 대신 이룬 골퍼 더그 김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일정
한국계 골퍼 더그 김 선수는 2017년 8월 21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19회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세계 아마추어랭킹 1위까지 기록하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아직 마수걸이 우승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제프 김이 골프선수를 꿈꾸다가 척추 질환으로 수술을 받으며 꿈을 접으면서 아들에게 골프를 가르친 골프가족으로도 유명합니다. 흙수저지만 골프 재능 하나만으로 미국주니어골프협회의 지원을 받아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