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네 토미(Tommy) 코치는 본명 토미나가(Tominaga)는 일본 출신의 피지컬 트레이너이자 복싱·MMA 코치입니다.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아키야마 요시히로)의 오랜 트레이닝 파트너이자 절친으로도 유명한데요.
근육질의 건장한 체격과 유쾌하면서도 직설적인 성격으로 차가네 방송에서 ‘무서운 막내’라는 별명을 얻으며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실 알고보면 굉장히 유명한 셀럽들의 복싱 트레이닝 코치로 연예인 야구단 ‘한’에서도 활동하며 정준하, 김동현, 추성훈, 정찬성 등 업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스타 코치입니다.
서울 강남에 TOMI’s ALOHA Boxing GYM(알로하 짐)을 운영하며 복싱과 피지컬 트레이닝을 전문으로 했는데 6년 전에 나와서 지금은 추성훈 가족처럼 방송을 함께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린 시절 야구를 했지만 프로에 진출하지 못하고 복싱 트레이너 코치로 활동하고 있지만 지금도 야구를 좋아하는 엄밀히 말하면 야구인입니다.
추성훈의 UFC 및 ONE Championship 활동 시절부터 함께하며 체계적인 피지컬 관리와 복싱 기술을 담당한 20년 지기입니다.
알고 보면 업계에서 유명한 스타 차가네 토미 코치를 소개합니다.

목차
추성훈 절친 차가네 토미 누구
차가네 토미 코치는 야구 유망주 출신으로 대학교 까지는 야구선수를 지망했었습니다. 이후 전일본 대학선수권대회에서도 활약한 유망주지만 야구선수로서는 성공하지 못하고 이후 트레이너 코치로 인생을 변경하게 되는데요.
추성훈이 이종격투기로 전향할 때부터 30세였던 시절부터 함께 하면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한국에는 트레이닝 코치로 2010년대 초반에 넘어와서 2015년 경 하와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강남에 알로하 짐이란 이름으로 시작하면서 프로격투기선수, 연예인들이 셀럽이 된 복싱 트레이너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각종 방송에 굉장히 자주 나온 셀럽인데요. 지금은 없어진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에서 이종격투기 김민지 선수와 방송 출연하면서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토미의 체육관 TOMI’s ALOHA Boxing GYM을 찾아가 우체통 방어를 부탁하며 비장한 각오로 부탁을 받아들였지만 하하에게 털렸던 거 기억 나시나요?

복싱 트레이너로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알로하 짐은 셀럽과 일반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 고급 트레이닝 공간으로 유명하며, 토미 코치의 프로페셔널한 지도 스타일이 입소문을 탔는데요. 2019년 경 체육관을 접고 지금도 트레이너 코치로 활동 중입니다.
차가네 출연진 토미 추성훈

차가네 방송에서는 15년이라고 했지만 추성훈이 30세일때부터 인연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와이프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도 알 정도로 가족같은 트레이너 코치인데요. 각종 방송에서 함께 하다가 차가네 PD (양정우, 이정원, 이지숙, 전혜림)의 제안을 받고 이번에 정식으로 출연했습니다.
2026년 tvN 예능 ‘차가네’에서 본격적으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차승원(보스), 추성훈(행동대장), 딘딘, 대니구 등과 함께 ‘갱스타 패밀리’ 콘셉트로 태국 방콕 등 아시아를 누비며 K-매운맛 소스 개발에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토미는 ‘신원미상 뉴페이스’로 소개되며, 예측불허의 마이웨이 스타일과 형님들을 티격태격하게 만드는 ‘무서운 막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BreakingDown 한일전에서 한국 팀 트레이너로 참여해 추성훈과 함께 선수들을 케어한 바 있으며, BTS 정국 등 연예인들의 복싱 트레이닝도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훈련장에서는 철저한 프로페셔널이지만, 사석에서는 자유분방하고 유머러스한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것이 토미 코치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전참시 추성훈 방송에서 임시완, 정국 등이 나왔을때 병풍으로 있었던 트레이닝 코치가 바로 토미나가 코치입니다. 그 외에도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 관찰카메라나 유튜브 방송 등에서 소리 소문 없이 연예인과 격투기 선수 코치로 자주 등장하는 알고보면 굉장히 유명한 셀럭입니다.
추성훈의 훈련 파트너로서 단순한 코치 역할을 넘어 형-동생 같은 깊은 우정을 쌓아왔죠.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추성훈, 임시완과 함께 양대창 회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처음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유쾌한 먹방과 직설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차가네 토미 국적
토미 코치의 국적을 두고 설왕설래가 있는데 알려진 것은 일본 국적으로 일본에서 성장했습니다. 한국계인지 아닌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구요. 지금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애착인형이었는데 이번엔 차가네 차승원 애착인형이 되었네요~ 차가네 토미 근황이 궁금하신 분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세요 !
차가네 토미 프로필
- 본명 토미나가 (실명은 미공개)
- 차가네 토미 나이 40대
- 학력 대졸
- 가족 비공개
- 경력 전 알로하 짐 코치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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