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역대 최연소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합격했던 송은지 외교부 사무관이 이재명 대통령 영어 통역으로 발탁되었습니다.
1996년생으로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국제대학 UIC 국제학과 4학년 재학 중에 합격한 외교부 송은지 사무관 입니다.
어릴 때부터 나라를 위해서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2015년 뉴욕 모의 유엔대회 (NMUN)에 참가했을 정도로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은지 통역관은 직전까지 조현 장관의 영문 연설을 담당한 외교부 내에서도 영어 능통자로 통합니다.
이번 정부에서 이재명 통역을 처음 맡은 것은 외교부 서기관이었지만 2025년 한 미 정상회담에서 통역 실수로 인해서 김종민 외교부 기획재정담당관이 긴급 투입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한 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다시 인재풀을 살펴 본 끝에 최종 낙점된 영어 송은지 통역관을 소개합니다.

목차
역대 최연소 외교관 시험 합격 송은지 외교부 사무관
1996년생으로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학과에 재학 중이던 2018년 22세의 나이로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최연소 합격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합격 당시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인 준비와 단기 집중 학습을 통해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상에 빛과 소금 같은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후 외교부에 입부하여 유엔과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2021년 외교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업무를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유엔외교 독립패널 보고서 작성 지원 과정에 참여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아 2026년 이재명 대통령의 영어 통역관으로 사실상 내정되어 청와대로 자리를 옮길 예정입니다.
외교부 내에서도 손꼽히는 영어 능통자로 이미 조현 장관의 영문 연설을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통역관은 대통령의 말을 오차 없이 전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니며 관심이 집중되는 자리인 만큼 실력과 젊은 나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이재명 통역관 송은지 사무관
2026년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새로운 영어 통역관으로 사실상 내정되어 통역관 추천을 받은 상태이며 곧 청와대로 자리를 옮길 예정입니다. 최종 발탁은 수습 기간을 거친 뒤 이뤄질 계획이며 통상 대통령 영어 통역관은 외교부가 소수 후보를 추천하면 경력과 실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송은지 사무관이 통역관으로 최종 확정되면 역대 최연소 대통령 통역관 기록은 2000년 김대중 정부 시절 26세에 발탁된 김일범 씨가 다음입니다. 통역관은 대통령의 말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전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자리이며 실력을 갖춘 젊은 외교관에 대해서 기대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사무관 송은지 프로필
- 본명 송은지.
- 생년월일 1996년. 나이 30세.
- 고향 미상. / 국적 대한민국
- 키 몸무게 혈액형 MBTI 종교
- 학력 민족사관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국제학과 재학 중 입부.
- 가족
- 소속 외교부.
- 개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