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삼성경제연구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을 거친 김양희 대구대 교수입니다.
친명 경제학자로 대선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제안보 및 통상 공약 개발에 참여한 김양희 교수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미·중 전략경쟁이 심화되던 시기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무역위원과 국립외교원 경제통상개발연구부장을 맡아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와 미국의 보호주의 강화 등으로 인한 세계 경제질서의 격변과 그것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경제안보에 관심을 갖고 활동 중인 김양희 대구대 경제금융통상학과 교수를 소개합니다.

목차
친명 경제학자 김양희 대구대 교수
세종대학교 학사를 거쳐서 일본 도쿄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경력을 시작해서 이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거쳐 대구대학교 경제금융통상학과 부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대구대학교 경제금융통상학과 부교수로 임용되어 담당 과목인 국제무역론, 동아시아경제론, 국제금융론을 담당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무역위원 등 다양한 정부 위원회에서 활약하였습니다.
2019년 6월부터 국립외교원 경제통상개발연구부장으로 개방형 직위에 파견되어 근무했습니다. 그 외에도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 외교부 경제안보외교센터 자문위원, 국회 경제외교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국회 의회외교활동 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무역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제안보 및 통상 분야 공약 개발에 참여하여 정책 설계에 기여하였습니다. 대통령 당선 이후 대통령실 안보실 정책자문위원, 산업통상부 통상협정대책위원회 민간위원, 산업통상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 관세 등과 관려해서 저극적으로 대응방안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경제학자입니다. 최근 대법원 트럼프 관세 무효 팔결 이후 김양희 대구대 경제금융통상학과 교수는 “미국 유권자 64%가 관세를 반대하는 상황에서 적어도 중간선거까지는 함부로 관세를 올리지 못할 것”이라며 “지금 대미 투자를 마구 서두르는 게 합당한 것인지 한 번 더 생각해봐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미투자와 관련해 업무협약(MOU)의 국회 비준은 하지 않는 게 맞다”며 “MOU가 아니라 조약으로 만들어 국회에서 비준 동의가 된다면 상황 변화가 일어났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는 게 힘들어진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김양희 교수 한미 관세 협상
김양희 교수 수상 및 주요이력
- (현) 대구대학교 경제금융통상학과 교수
- (현) 대통령실 안보실 정책자문위원
- (현) 산업통상부 통상협정대책위원회 민간위원
- (현) 산업통상부 정책자문위원
- (전) 외교부 경제안보외교센터 자문위원
- (전) 국회 의회외교활동 자문위원
- (전) 국회 경제외교자문위원회 자문위원
- (전) 국립외교원 경제통상개발연구부장
- (전)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
- (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무역위원
-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전)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제안보·통상 분야 공약 개발 참여
김양희 교수 도서
- 탄핵 시국과 새 공화국의 미래 (공저, 박영률출판사, 2025)
- 경제학들의 귀환 (공저, 박영률출판사, 2022)
- 코로나19, 동향과 전망 (공저, 지식공작소, 2020)
- 방송 손석희의 질문들4
대구대 김양희 교수 프로필
- 영어 – / 한자 – / 본명 –
- 생년월일 – ( 김양희 나이 -세)
- 고향 –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세종대학교 학사, 도쿄대학 경제학박사 (국제경제 전공)
- 가족 남편 – / 자녀 –
- 개인 SNS 대구대 홈페이지
- 소속 대구대학교 경제금융통상학과





